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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지 마세요! ‘밤’, ‘개암’, ‘도토리’ 차이점

헷갈리지 마세요! ‘밤’, ‘개암’, ‘도토리’ 차이점

밤과 도토리는 가을 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열매다. 밤과 도토리를 헷갈리는 이는 많지 않지만, 여기에 개암이 끼어들면 고개를 갸웃할지 모른다. 개암은 밤과 도토리의 중간쯤 되는 모습으로 처음 보는 이들을 헷갈리게 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밤’은 밤나무의 열매다. 뾰족한 가시가 돋은 둥근 밤송이 속에 보통 3개의 열매가 들어있으며, 가을이면 밤송이가 벌어져 짙은 갈색으로 익은 열매가 드러난다. 밤의 원산지는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북부아프리카 등 다양하지만, 한국밤은 서양밤보다 육질이 좋고 단맛이 강해 우수 종으로 꼽힌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는 밤은 대부분 토종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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