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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로쇠나무

고로쇠나무 수액에 대한 기록

고로쇠나무 수액에 대한 기록

봄이 되면 나무들의 물 올림이 왕성해진다. 특히, 단풍나무와 자작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들은 줄기에 상처를 내면 많은 양의 수액이 흘러나온다. 그 맛이 달고 부드러워 마시기도 한다. 남쪽의 고로쇠나무를 시작으로 곡우 전후까지 중부 이북지역에서도 여러 종류 나무의 수액을 받아 마신다. 어렸을 적 고향 강원도 양양에서는 ‘곡우물’로 불렀던 기억이 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수액을 마시는 단풍나무과 나무 중에는 고로쇠나무와 복자기나무가 대표적이고, 자작나무과의 물박달나무, 거제수나무, 사스래나무 수액도 비슷한 맛이 나고 마실 수 있다. 고로쇠의 어원이 ‘골리수(골利樹)’ 혹은 ‘골리수(骨利水)’라는 주장도 있지만, 구황식물에 대한 우리나라 옛 기록 어디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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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 종류와 특징, 구별법 알아보기

단풍나무 종류와 특징, 구별법 알아보기

초록색을 띠던 잎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빨간색, 노란색 등으로 변하는 것을 ‘단풍’이라고 한다. 모든 나무에 단풍이 드는 것은 아니고, 활엽수에서 단풍을 볼 수 있다. 단풍나무의 종류와 특징은 어떤 것이 있을까? 단풍나무 일반적으로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단풍나무는 산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잎은 손바닥과 비슷하게 생겼다. 단풍나무 종류를 구분할 때 보통 잎을 보는데, 단풍나무의 잎은 5~7개로 갈라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당단풍나무 개로 갈라져 있고, 잎이 조금 통통한 느낌이다. 단풍나무 잎은 당단풍나무 잎에 비해 조금 더 날렵하게 생겼다. 당단풍나무의 잎은 다른 나뭇잎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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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철 전에 알아두면 좋을 단풍나무 이름 7가지

단풍철 전에 알아두면 좋을 단풍나무 이름 7가지

가을이 오기 전에 자주 볼 수 있는 단풍에 대해 미리 공부하고 단풍을 맞이하면 어떨까. 먼저 신나무, 고로쇠나무, 단풍나무, 당단풍. 잎이 손 모양으로 갈라지는 단풍나무들이다. 뒤로 갈수록 갈라지는 갈래가 점점 많아진다. 신나무는 3, 고로쇠는 5~7, 단풍나무는 5~7, 당단풍은 9~11 갈래다. 먼저 신나무는 3갈래로 갈라진다. 아래 사진에서 보듯, 양쪽 두 갈래는 작고 가운데 갈래는 크다. 잎자루가 붉고 나무 키는 작은 편이다. 마을 근처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데, 단풍이 예뻐서 조경수로도 쓰는 나무다. 고로쇠나무는 손바닥 모양, 그러니까 5갈래로 갈라진다. 앞 양끝에 작은 갈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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